FRAMA 계산법: 빠르게 반응했는데 왜 휩쏘는 더 늘었을까?
FRAMA(16)의 프랙탈 차원과 가변 평활계수를 설명하고, 국내 주식 14종목에서 EMA·VIDYA·KAMA의 반응 속도와 상향 교차 뒤 상승·실패 사례를 비교합니다.
FRAMA(16)의 프랙탈 차원과 가변 평활계수를 설명하고, 국내 주식 14종목에서 EMA·VIDYA·KAMA의 반응 속도와 상향 교차 뒤 상승·실패 사례를 비교합니다.
252일 R/S 허스트 지수의 계산 구조를 설명하고, 독립 난수 10,000개와 국내 주식 14종목에서 0.5 기준의 유한표본 편향과 방향 지속 판별력을 검증합니다.
CMO 기반 VIDYA(20)의 가변 평활계수를 설명하고, 14개 종목 11,896거래일에서 EMA·KAMA의 반응 속도와 상향 교차 뒤 상승·실패 사례를 비교합니다.
누적 스윙 지수 ASI의 OHLC·갭·가격제한폭 계산 구조를 설명하고, 14개 종목 382개 돌파 사건에서 ASI·OBV·A/D Line 확인 결과와 성공·실패 사례를 비교합니다.
CFO(14)의 회귀 예측 오차 계산법을 설명하고, 14개 종목 11,934거래일에서 LSMA·회귀채널·Z-스코어와의 차이와 큰 괴리 뒤 평균회귀 성공·실패를 비교합니다.
VHF(28)의 가격 범위와 이동 경로 계산 구조를 설명하고, 14개 종목 11,840거래일에서 ER·CHOP과의 차이와 높은 VHF 뒤 추세 지속·반전 사례를 비교합니다.
DEMA(20)의 2×EMA1−EMA2 계산 구조와 EMA·TEMA 사이의 반응 차이를 설명하고, 14개 종목 12,036거래일에서 교차·재교차·오버슈트와 상승·실패 사례를 비교합니다.
차트에 지표를 하나 추가할 때마다 조금 더 안전해지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RSI가 과매수를 경고하고, 스토캐스틱도 과매수를 가리키며, CCI까지 높은 값을 보이면 세 지표가 같은 결론을 확인해 준 것처럼 보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카카오(A035720)의 종가 로그수익률을 60거래일씩 나누고 시차 1부터 5까지 계산합니다.
주가가 좁은 범위에서 움직이면 곧 방향을 정할 것처럼 보입니다. 볼린저 밴드가 좁아지는 스퀴즈도 이런 변동성 압축을 찾는 방법입니다. 문제는 압축이 끝났다는 사실만으로 상승과 하락 중 어느 쪽인지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